이번 2025 3분기에만 USDe는 이미 4조원 이상 증가했고, 아직 분기가 끝날때까지 60일이나 남아있다.
하지만 USDT, USDC, USDS 같은 다른 스테이블코인들과 비교하면 애테나 USDe의 시장가치 대비 전송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rwa.xyz에 따르면, 시장가치 대비 전송량 비율은 USDS가 22.75, USDC가 18.74, USDT가 7.6이고, Ethena의 USDe는 6.1이다.
이는 사용자들이 USDe를 주로 이자 수익이나 파밍을 위해 보유하고 있으며, 온체인에서 활발히 사용하는 용도는 아니라는 의미다.
향후 에테나가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와 컨버지(Converge) L2를 출시하면 더욱 온체인 활용 사례가 다양해지면서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