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의 금융으로서의 영역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생태계 속에 디파이(DeFi)가 전통금융(TradFi)에 미칠 파급력과, 우리 삶에 가져올 변화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자산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며 2019년 가상자산거래소의 변호사로 크립토업계에 입문하여, 현재는 외부 자문 변호사로서 여러 시장 참여자들과 함께 법률·규제·내부통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금융, 그리고 규제가 만나는 지점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