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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디던 혁신은 한꺼번에 찾아온다(ASA 뉴스 #16)

    2026년 4월 02일 · 8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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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착수…디지털 화폐·예금 토큰 상용화 기반 구축

    1.1 [뉴스] 참여 은행 9곳으로 확대, 생체인증·P2P 송금·디지털 바우처 적용 범위 확장

    출처: 참여 은행 9곳으로 확대, 생체인증·P2P 송금·디지털 바우처 적용 범위 확장

    한국은행이 도매형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wCBDC)와 예금 토큰 기반 차세대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공식 착수했다.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진행된 1단계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 시스템을 구축하고 제조·발행·유통·환수·폐기 전 과정의 기능을 검증했으며, 지난해 4~6월 실거래 시범 사업에서는 디지털 지갑 기준 8만 1,000명이 참여해 총 11만 4,880건의 거래를 처리했다.

    2단계에서는 참여 은행이 기존 7곳(KB국민·신한·우리·하나·IBK기업·NH농협·부산은행)에서 BNK경남은행, iM뱅크가 합류해 9곳으로 확대된다. 가맹점도 소상공인부터 대기업까지 확대하며, 예금 토큰 결제의 수수료 절감 효과에 초점을 맞춘다. P2P 송금 기능이 신규 도입되고, 생체인증 접근과 예금-예금 토큰 자동 전환 기능이 추가된다. 디지털 바우처 적용도 확대되며, 정부 국고금 집행에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시범 사업과 연계해 전기차 충전 시설 구축 프로젝트에도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AI 에이전트 서비스에서의 예금 토큰 결제 가능성과 토큰화 채권·주식 거래에서의 활용 방안도 지속 연구한다고 밝혔다.

    1.2 코멘터리

    1.2.1 모예드 (ASA 컨트리뷰터, Delta Network) – 예금 토큰과 스테이블코인, 같은 목적지를 향한 다른 설계 철학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핵심을 이해하려면, 한국은행이 왜 민간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예금 토큰'이라는 경로를 선택했는지를 먼저 짚어야 한다. 예금 토큰은 상업은행 예금을 토큰화한 것으로, 기존 은행 시스템의 신용창출 기능과 예금자보호 체계를 유지하면서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부여하는 구조다.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사가 준비금을 보유하고 1:1 페깅을 유지하는 선불형(pre-funded) 모델이다. 둘 다 온체인에서 작동하지만, 통화 시스템 내 위치가 근본적으로 다르다. 예금 토큰은 중앙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최종 결제되므로 '단일성(singleness)', 즉 어떤 은행에서 발행되든 같은 가치로 교환된다는 원칙, 이 보장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사의 신용 위험에 따라 가치가 변동할 수 있다.

    1단계 실거래 시범 사업의 결과는 이 설계가 기술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8만 1,000명, 11만 4,880건이라는 수치 자체보다 주목할 점은 7개 은행이 공통 인프라 위에서 상호운용 가능한 예금 토큰을 발행하고 유통시키는 구조가 실증됐다는 것이다. 2단계에서 P2P 송금, 생체인증, 자동 전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사용자 경험을 은행 앱 수준으로 끌어올려 채택 장벽을 낮추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디지털 바우처와 국고금 집행 같은 공공 부문 적용 확대도 의미가 있는데, 이는 프로그래머블 머니의 가치가 단순 결제를 넘어 조건부 실행에 있음을 실증하는 사례가 된다.

    2.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지명…'스테이블코인에 보수적' 기조

    2.1 [뉴스] 이재명 대통령, 프린스턴 교수 출신 국제금융 전문가 차기 한은 총재로 지명

    출처: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지명…'스테이블코인에 보수적' 기조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 신현송(67)을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창용 현 총재의 임기가 다음 달 20일 만료됨에 따른 조치다. 청와대 류연 홍보수석비서관은 "프린스턴대학교 교수, IMF, 뉴욕연방준비은행 등에서 근무한 국제금융·거시경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학문적 깊이와 실무적 통찰을 겸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신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되며, 임기는 4년이다.

    신현송 후보자는 CBDC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도 평가받는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위기 시 1:1 가치 유지가 어렵다"는 보수적 입장을 견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2 코멘터리

    2.2.1 모예드 (ASA 컨트리뷰터, Delta Network) – BIS의 '차세대 통화 시스템' 설계자가 한은에 온다는 것의 의미

    신현송 후보자의 지명은 단순한 인사 뉴스가 아니라, 한국의 디지털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강력한 시그널로 읽힌다. 그는 BIS 통화경제국장으로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와 토큰화 금융 인프라에 관한 BIS의 핵심 연구를 직접 이끌어온 인물이다. 특히 2025년 BIS 연차 경제 보고서 3장 'The Next-Generation Monetary and Financial System'은 그의 부서에서 작성된 것으로, 이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한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상업은행 화폐를 '통합 원장' 위에 올리는 모델을 차세대 통화 시스템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해당 보고서에서 BIS는 스테이블코인이 건전한 통화 시스템의 세 가지 핵심 요건: 단일성(singleness), 탄력성(elasticity), 건전성(integrity), 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무기명 증권으로서 발행사별로 다른 환율에 거래될 수 있어 단일성이 깨지고, 완전 선불 구조라 신용창출 여지가 없어 탄력성이 제한되며, 국경 없는 블록체인 위의 무기명 자산이라는 특성상 불법 활용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토큰화된 예금과 CBDC를 하나의 인프라에서 운용하는 통합 원장 모델이며, BIS 혁신허브의 Project Agorá(7개 관할권, 43개 금융기관 참여), Project Pine(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통화정책 실행) 등이 그 실증 사례다.

    이런 관점을 가진 인물이 한국은행 총재로 부임한다면, 프로젝트 한강의 추진력이 더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프로젝트 한강은 BIS가 제시한 통합 원장 구상을 한국에서 구현하는 시도와 사실상 같은 설계 철학을 공유한다. 동시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와 규제 체계를 둘러싼 국내 논쟁에서, 신 후보자의 합류는 '은행 주도 예금 토큰 +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모델에 무게를 싣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물론 한국은행 총재가 단독으로 규제 방향을 결정하지는 않으며, 금융위원회·국회와의 정책 조율이 필수적이다.

    3. SBI VC Trade, 일본 최초 USDC 렌딩 서비스 출시…연 10% 초기 금리 제공

    3.1 [뉴스] 라이선스 플랫폼 통한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수익 상품, 리테일 투자자 대상

    출처: SBI VC Trade, 일본 최초 USDC 렌딩 서비스 출시…연 10% 초기 금리 제공

    SBI Holdings 산하 디지털 자산 자회사 SBI VC Trade가 일본에서 USDC 렌딩 서비스를 출시했다. 일본 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플랫폼을 통해 리테일 투자자가 달러 페깅 스테이블코인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규제 준수형 상품이다. 출시 기념으로 12주 고정 기간에 연 10% 금리를 제공하며, 이후에는 연 5%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는 일반적인 미국 달러 정기예금 금리(0.01~4%)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회차당 상한은 5,000 USDC이며, 이자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과세된다. 연간 기타소득 합산이 20만 엔 이하인 소규모 참여자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BI VC Trade는 이 서비스가 예금이 아닌 대출(loan) 계약이므로, 참여자가 은행식 자산 분리가 아닌 직접적인 거래 상대방 위험을 부담한다고 명시했다. 대여된 USDC는 SBI VC Trade의 일반 영업 활동에 재대여될 수 있으며, 12주 고정 기간 중에는 인출이 불가능하다. SBI VC Trade는 2025년 3월 일본 내 유일한 스테이블코인 공공 유통 인가 플랫폼으로서 USDC 취급을 시작한 바 있다.

    3.2 코멘터리

    3.2.1 모예드 (ASA 컨트리뷰터, Delta Network) – SBI의 스테이블코인 풀스택 전략, 유통을 넘어 수익 상품까지

    SBI VC Trade의 USDC 렌딩 서비스는 단독으로 보면 단순한 수익 상품이지만, SBI 그룹의 최근 행보와 맞춰 보면 일본 스테이블코인·토큰화 금융 생태계 전체를 수직 통합하려는 전략의 한 축으로 읽힌다. SBI VC Trade는 2025년 3월 일본 내 유일한 USDC 공공 유통 인가 플랫폼 지위를 획득한 이후, Circle과 합작법인(2025년 8월 설립)을 통해 USDC 채택 확산과 디지털 금융 활용을 추진해왔다. 이번 렌딩 서비스는 '유통'에서 '수익 생성'으로의 확장이다. 스팟 거래(매수·매도)만 지원하던 플랫폼에 이자 수익이라는 보유 유인(holding incentive)을 추가함으로써, 투기적 거래가 아닌 장기 보유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SBI 그룹은 이와 병행해 인프라 레이어에서도 공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번 주 SBI Holdings는 Sony Innovation Fund와 함께 싱가포르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Startale Group에 6,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Startale은 SBI와 공동으로 토큰화 증권·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Strium'을 구축 중이며,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SC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일본 주식 연동 토큰화 증권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토큰화 자산의 결제·정산 레이어로 기능하는 구조가 설계되고 있다.

    연 10% 초기 금리는 분명 마케팅 요소가 있지만, 그 이후 유지 예정인 연 5%도 미국 달러 정기예금 대비 경쟁력이 있다. 일본의 초저금리 환경(엔화 예금 금리 0.02% 수준)에서 달러 표시 수익을 원하는 리테일 투자자에게는 유의미한 옵션이다. 다만 SBI VC Trade가 명시한 대로 이는 예금이 아닌 대출 계약이며, 재대여 구조는 추가적인 신용 위험을 수반한다. 규제 준수형 플랫폼에서 제공된다는 점이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지는 않지만, DeFi 프로토콜 대비 접근성과 투명성 면에서 리테일 투자자에게 더 낮은 진입장벽을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다.

    4. 기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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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테마 1.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통합 가속

    4.1.1 Mastercard, BVNK 18억 달러 인수로 크립토-법정화폐 결제 브릿지 구축

    • 스테이블코인을 B2B 국경 간 결제·송금 성장 가속 수단으로 활용, 기존 카드 사업과의 잠식 없이 확장

    •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 전환의 핵심 '네트워크 커넥터' 역할 목표, 전통 결제 서비스 영역 확대

    • Binance, Circle, Ripple 등 85개 이상 파트너와 크립토 생태계 구축, Solana 개발자 플랫폼 참여

    4.1.2 Western Union, Crossmint과 협력해 Solana 기반 USDPT 스테이블코인 출시

    • Solana 기반 USDPT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자산 네트워크에 통합, 200개국 이상 36만 개 현금 거점 연결

    • 2026년 매출 5~8% 성장, EPS 1.50~1.60달러 전망 유지하며 디지털 전환 가속

    •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HCLTech과 글로벌 역량 센터 개설, 결제 인프라·디지털 경험 고도화

    4.1.3 Revolut, Polygon 네트워크에서 온체인 거래 12억 달러 돌파

    • Polygon 거래 수수료 이더리움 대비 426배, 솔라나 대비 4배 저렴한 비용 구조 활용

    • 2025년 전체 체인 합산 스테이블코인 결제량 전년 대비 156% 성장, 105억 달러 달성

    • 미국 국법은행 인가 신청 진행 중, 영국 FCA 샌드박스에서 GBP 스테이블코인 파일럿 추진

    4.2 테마 2. 은행·기관 주도의 토큰화 예금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대

    4.2.1 미국 5개 지역 은행, ZKSync 기반 토큰화 예금 네트워크 'Cari Network' 구축

    • Huntington, M&T Bank, KeyCorp 등 5개 지역 은행 참여, 2026년 출시 목표

    • 예금이 FDIC 보험 적용 상태로 은행 대차대조표에 유지, 전통 스테이블코인과 차별화

    • Matter Labs의 프라이빗 퍼미션드 블록체인 'Prividium' 기반, 규제 기관의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요건 충족

    4.2.2 노스다코타, 미국 최초 주 정부 지원 은행 간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승인

    • 10개 지역 은행이 참여하는 'Roughrider Coin' 파일럿, 2026년 9월 출시 예정

    • USD 페깅 스테이블코인으로 은행 간 거래 전용, 공개 거래 불가

    • Fortune 500 핀테크 기업 Fiserv와 파트너십, 거래 비용 절감으로 비용 중립 달성 전망

    4.2.3 EDXM, 블록체인 기반 원화 선물 거래 최초 출시 예정

    • 일 270억 달러 규모 원화 NDF 시장 경쟁, 50~75% 비용 절감과 즉시 결제 제공

    • 케이맨 제도 기반 Brainpower Labs가 발행한 KRWQ 스테이블코인과 USDC 페어링

    • 4월 초 출시 예정, EDXM의 크립토 넘어 전통 통화 시장으로의 첫 확장

    4.3 테마 3. 국가별 스테이블코인 규제 및 채택 확산

    4.3.1 유로 스테이블코인, 비USD 디지털 화폐 시장 80% 장악

    • 총 공급량 12억 달러, EURC가 5.06억 달러로 선두

    • 거래의 80%가 급여, 재무, 국제 결제 등 실질 비즈니스 용도로 활용

    • Visa·Mastercard 네트워크 통합으로 전통 금융 연결, MiCA 규제 프레임워크가 법적 명확성 제공

    4.3.2 케냐, 스테이블코인 준비금·라이선스 중심의 VASP 규제안 공개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자금의 30%를 케냐 은행에 예치 의무화, 나머지는 승인된 저위험 자산

    • 토큰 플랫폼 0.05% 거래 수수료, 가상자산 공모 0.5% 부과금 등 신규 수수료 체계 도입

    • VASP 라이선스를 유한책임조합까지 확대, 2년 주기 인증 IT 감사 의무화

    4.3.3 Ripple, 브라질서 크립토·결제 서비스 확장 추진

    • 국경 간 결제, 크립토 커스터디, 브로커리지, 재무 도구를 통합한 플랫폼 출시

    • Banco Genial(USD 이체), Braza Bank(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브라질 기업 이미 Ripple 네트워크 활용 중

    • 브라질 중앙은행에 VASP 라이선스 신청 계획, 최근 22.5억 달러 이상 인수에 이은 글로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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