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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 SurfAI와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 시장 공동 리서치 진행

포필러스가 서프AI(SurfAI)와 함께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CEX) 리서치 시리즈를 시작하고, 국가별 규제 환경과 거래소 경쟁 구도, 사용자 행동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2026년 7월 21일

포필러스, SurfAI와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 시장 공동 리서치 진행

포필러스가 서프AI와 함께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 리서치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다만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한 시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한국, 일본, 홍콩, 동남아시아는 각각 다른 규제 환경과 사용자 특성, 거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거래소 시장의 경쟁 구도 역시 지역마다 다르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바이낸스(Binance), 바이비트(Bybit), 오케이엑스(OKX)와 같은 대형 거래소가 높은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각국의 규제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현지 거래소와의 경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각국에서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중심으로 제도권 규제가 구체화되면서 거래소의 역할과 사업 범위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거래소 간 경쟁도 더 이상 현물 거래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결제, 커스터디, 온체인 결제 등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되면서 중앙화 거래소는 단순한 거래 플랫폼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기 위한 종합적인 금융 인프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동 리서치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국가별로 살펴봅니다. 주요 거래소와 규제 환경을 정리하고 거래량, 상장 현황,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각 시장의 구조와 특징을 입체적으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첫 번째 리서치에서는 한국 시장을 다룹니다. 한국은 원화 마켓이 글로벌 현물 거래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동시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보다 알트코인과 신규 상장 자산에 거래가 집중되는 독특한 시장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필러스와 서프AI는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러한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신규 상장 이후 유동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했습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리서치 시리즈를 통해 단순한 거래량 비교를 넘어 규제, 사용자 행동, 상장 구조, 경쟁 환경이 각국의 거래소 시장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살펴보고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지속적으로 분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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